친정엄마 칠순기념으로 요즘 핫한 나트랑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이번여행도 무조건 고민할것도 없이 가이드맨으로 결정했어요. ^^
출발하는날 한시간 비행기 지연문자 받았지만 한시간을 더 나트랑에 대한 설레임을 안겨줬다 생각하니 기다림도 지루하지 않았어요.
새벽도착후 기사님만나 호텔로 도착. 망고 바구니와 도시락와이파이를 선물로받았어요. ^^ 첫째날 호핑투어를 하기위해 로비에서 미인가이드님을 첨 만났는데 웃는 얼굴로 반겨주셔서 낯설지도않구 막내딸 같다고 엄마가 너무 좋아하셨어요.^^
호핑때도 망고.물.음료.맥주. 타월 다챙겨주셨어요. 미니비치에서 먹는 점심은 뷰가 너무 예뻐서 잊을수가 없었어요. ^^ 파라세일링. 바나나보트 체험도하고 오후 스톤 맛사지도 다들 너무 시원해서 잠들었다는. 저녁도 푸짐하게 먹고 바닷가에서 마시는 수제 맥주 이또한 뷰가 다했어요.
둘째날 자유일정으로 호텔근처 맛집.카페.발맛사지. 쇼핑.머드온천.야시장. 구경하고 호텔 루프탑에서 수영도 하고 칵테일도 마시며 보냈어요.
셋째날 시티투어~ 포나가르.대성당.롱선사( 엄마가 다리가 아프셔서 계단을 못오르셔서 앉아서 쉬셨는데 모기 엄청 많았어요.모기기피제 뿌리고 가시길.) 롯데마트가서 지인 선물도 사고 담시장가서 탑젤리 몽땅사왔어요. 점심.저녁 정말 뭐하나 부족하지 않게 푸짐하게 시켜주셔서 대만족. 마지막날 마사지도 역시 만족. 투어기사님도 오토바이를 뚫고 안전하게 이동해주시는 모습에 우리모두 감탄사를~^^ 미인 가이드님과 함께한 나트랑 가족여행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랏 여행때도 꼭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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