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도착부터별로,운전기사가가기남편이라고,
거기까진좋고,마사지기본90분예약이지만
60분키즈추가하면서 기존예약은따로얘기안해줌,
그뒤로 키즈마사지예약35달러추가
2번이상 90분인줄알지만 60분받고나옴
마사지샵도 최악🤮피부병다걸림
위생최악
마사지하다
갑자기 없어짐..첨격어봄
다시는안하고싶음
가이드맨..완전실망입니다.
다낭기억이좋아 가이드맨이용했는데.
다시는 이용하고싶지않네요
호핑가기전 사진도 그냥찍고 합성해줌,그리고나서 씻지도못한상태로.뷔페라도델다주고 알아서먹고나오라고,시간정해주고감,첫째 사춘기라 달래고달래고간..여행인데..최악이였습니다.차라리자유일정 하루가 더기억에남았네요.음식도 다른테이블에비해진짜..민망할정도로별로였구요..저희는항상추가해서먹엇습다.
참고하시길.
그래도 50달러팁주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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