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요구하는 일정이나 맛집은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협력사를 데려가는 그런 여행이 아니다
우리가 요구하면 최대한 수용해 맞춰 주려하고
맛없는 협력 식당이 아닌 맛집
그것도 미슐랭
한국에서도 못가본 미슐랭 식당을 패키지 여행중에 가 볼 줄이야
궁금한 점을 물어보면 친절히 유창한 한국어로 설명해 주는 콜라 멋집니다
마지막 맛사지 또한 대 만족
발 맛사지와는 비교도 않되게 실력들이 얼마나 좋던지 시원함을 넘어 여행의 피로를 풀어 주기에 완전 좋았습니다
다만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쇼핑을 짧게 하고 맛사지후 사우나를 좀더 길게 할 걸...
마지막 공항에서 쇼핑한거 수화물 부치는 것까지 꼼꼼히 살펴주는 센스까지





최고의 기억을 만들어준 가이드맨과 콜라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내년 2월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때도 역시 가이드맨으로 할겁니다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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