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은 자유여행으로 다니던 1인 입니다
이번에 부모님, 형네가족과 치앙마이 다녀왔어요
처음에는 자유여행도 생각했지만 많은사람이
함께하는여행을
자유여행으로 하기에는 엄두가 나지 않더라고요
특히 음식이나 교통수단은 조금만
마음에 들지않으면 금방 싸우게 되잖아요
그래서 선택한것이 가이드맨이었습니다
전용차량으로 이동하고
가이드님께서 검증 끝낸 맛집에서
식사하니 우리가족 모두 만족했어요
여행코스도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고려한 우리가족 맞춤코스 였어요
아이들 위한 매땡코끼리캠프와 동물원
부모님께서 행복하셨던 사원(절)들
그리고 볼거리가 다양했던 마켓과 야시장
어느하나 허투루보냈던 시간이 없더라고요
다만 한가지 아쉬었던건..
행복했던만큼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더라고요ㅎㅎ
그래서 다음에는 더 길게 다녀오자고
와이프랑 얘기했네요
3박5일동안 저희에게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주신
원용희 가이드님, 킴 가이드님 그리고 운전기사님
모두 감사했습니다
건감조심하시고 다음에 치앙마이가면 또 만나겠죠?
그날을 기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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