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반년 넘게 준비해서 기대가 많았던 나트랑
원래 여행사 패키지로만 다녔는데 마음에 드는 패키지가 없어서 처음으로 내가 패키지를 선택했다.
우리끼리만 진행되는 패키지가 이렇게나 편하고 여유로운것인지 처음 알았다.
낭비되는 시간이 1초도 없고 불필요한 코스도 없고 더 가고싶은곳이 있는지 계속 확인해줘서 정말 편하게 가고싶은 곳을 다 갔다왔다.
우리 가이드를 맡은 화화 가이드님..
한국말이 정말 능통하셔서 불편함없이 행복한 2일이었다.
시간도 동선도 식사와 간식 메뉴도 우리에게 다 맞춰주시고
기념품살때도 호구당하지않게 같이 동행해주셔서 감사했다.
첫 베트남여행을 나트랑으로 선택하고, 가이드맨을 선택하고, 화화가이드님을 만나서 행복하고 즐겁고 성공적인 여행이었다!
다음에도 화화가이드님이라면 또 오고싶은곳..
또 나트랑을 간다면 꼭 또 만나고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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