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오랜만에 해외여행을 계획하면서 친정엄마랑 아이들까지 신경써야했던 이번여행~ 처음부터 설렘반 걱정반 하면서 계획했던여행~ 니디아 가이드님 만나자마자 이런저런걱정이 싹 내려갔어요^^
저희는 첫날 오모팩 둘째날 자유일정 셋째날 시티팩 이렇게 일정을 잡았어요.. 도착하자마자 새벽에 오모팩은 젊은사람 아니면 추천 안한다는데... 70대친정엄마 40대엄마 10대 초딩둘ㅋㅋ좀빡시게 잡긴했어요~ 그래도 물을 좋아하는 저희가족한테는 딱이였어요~ 오고가며 차안에서 잠을 자서 이런 일정도 괜찮았어요~~
그리고 나디아님 정말 강추합니다~ 친정엄마 피곤할까 애들 아프지않을까 같이 걱정해주시고 특히 음식은 엄마 애들 다 파악하셔서 애들입맛 친정엄마 입맛까지 다 책임지시고 추천해주시고~~ 정말 신경많이 써주신거에 감사했어요~^^ 나디아님 아니였음 정말 힘들었을 이번여행~ 너무 잘놀다가 갑니다^^ 다음에 또 갈일있음 나디아님 예약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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