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권부터 덜컥 예매해 두고 일정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고민하던 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문의를 드렸는데 호텔 예약부터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시작부터 든든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 두 커플만을 위해 전담 기사님, 든든한 현지 가이드 킴, 그리고 세심한 한국인 가이드 김부장님까지 세 분이 여행 내내 눈과 발이 되어주셨습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오랜만에 느껴보는 여유롭고 감성 넘치는 시간들. 만약 저희끼리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알아보고 다녔다면 과연 이렇게 완벽하고 편안한 여정이 될 수 있었을까 싶습니다.
투어 일정 중간에 있던 이틀간의 자유일정에서도 가이드맨에서 알려주신 알짜배기 꿀팁 덕분에 구석구석 알차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매력적인 치앙마이라는 도시에서 가이드맨을 만난 건 행운이었습니다. 앞으로 다른 여행지에서도 이런 '반자유 여행'을 선택하게 될 것 같습니다.
언어 소통부터 세심한 안내, 그리고 감성까지 딱 맞춰준 가이드맨 투어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안고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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