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극 I 성격의 3쌍부부의 세부&보홀여행기(8월26일~31일 3박5일)
세부&보홀을 한번의 여행으로 보고 싶어 알아보던 중 세부가이드맨을 알게 되 일정을 비교해보고 상담을 하게 됐는데 저희의 궁금한 점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절차를 알려주셔서 계약을 하게 됐네요.
일정을 계약하고 출발날짜가 점점 다가오자 많은 걱정이 생기더라고요. 세부&보홀이 우기시즌과 태풍의 이슈가 있어 날씨가 좋지 않을거 같아 세부는 그렇다 치더라도 미리 예약한 보홀숙소가 취소,환불이 안되는거라 보홀을 못들어가게 되거나 들러가더라도 세부로 다시 못 돌아오면 일정이 망가지게 되 걱정이 많아지며 출발일자를 기다릴수 밖에 없었는데 가이드맨에서 매일 날씨예보와 너무 걱정하시지 말고 편한 마음으로 준비하시라고 톡을 보내주셔서 좋은 여행이 되길 기대했는데 세부 도착부터 한국으로 귀국하는날까지 비가 한방울도 오기 않는 환상적인 날씨에 여행이 되었네요.
도착 1일 공항에서 헨리 가이드님을 첫만남 어색함이 있었으나 바로 가이드님의 친절한 여행일정 설명과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라도 말씀하라는 말을 듣고 설레임으로 일정이 시작되 바로 오슬롭으로 가게 되었네요.
오슬롭에 도착 새벽 일출을 보며 고래상어를 보고 투말록폭포, 원숭이마을, 점심식사 후 호텔 체크인까지 헨리가이드님이 불편한거 없이 세심히 신경써서 도와주셨네요.




2일차 시티투어팩
오전 휴식후 시티투어를 위해 리조트 로비에 내려 왔더니 헨리가이드님이 벌써 와 계셨고 헨리가이드님의 세부 역사와 유적지 설명 등 투어때마다 섬세하게 신경써서 챙겨주시니 저희 3쌍의 부부들만의 단독차량에 단독투어라 편하게 구경할수 있었네요.


3일차 보홀 1박2일팩
걱정했던거와 달리 날씨와 파도도 좋아 보홀행 배를 타기위해 아침 6시 반 호텔 체크아웃이라 헨리가이드님이 빈속에 배타면 멀미한다고 호텔측에 조식도시락 부탁과 멀미약까지 준비 신경써 주셨네요.
보홀 도착후 로복강투어,맨 메이드 포레스트,초코릿 힐, 마사지, 호텔체크인 여기까지만 봐도 일정이 빡빡하죠 그래도 체력들은 좋아 3쌍의 부부가 잘들 가이드님 따라 다녔네요 ㅎㅎ


마지막날 스노클링 버진아이랜드 후 세부이동
파도가 있어 돌고래 와칭과 발리카삭 스노클링이 취소 되 돌고래와 거북이를 못보게 되는 아쉬움이 있었는데 뿐돗에서 스노클링을 하며 거북이를 3마리나 보게되는 행운이 있었네요. 그 행운을 안고 버진 아일랜드행 이곳에선 헨리가이드님이 인생샷사진으로 남겨 주셨네요. 사진 실력이 대단하신데 모델들이 시원찮아서 죄송 ㅋㅋ
마지막 아쉬움을 남기고 세부로 이동 오랜만에 한식이 먹고 싶다고해서 가이드님이 섭외해주신 한식집에서 맛난 식사와 쇼핑 후 공항으로 향했네요.






짧지만 꽉찬 일정으로 피곤함을 느낄수 있었지만 세부가이드맨의 도움으로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추억에 남을 여행이었던거 같고 만남부터 헤어질때까지 헨리가이드님이 저희 일행들을 끝까지 신경써 주신점을 느꼈다고 출국대기하면서 저에게 일행들이 이야기들을 해주시니 예약을 진행한 저는 뿌듯한 마음이 들었고 세부가이드맨과 헨리가이드님과 함께하게 된 저희들은 행운이었던거 같으며 다시 세부를 방문하게 된다면 꼭 헨리가이드님과 함께 하고 싶네요. 다시 한번 헨리 가이드님 감사했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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