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으로 여행 가게 된 4번째 여행지 발리
5박 7일동안 발리에 있으면서 정말 저희 가족에게 잘해 주신 모니카 가이드님, 기사님 너무 감사했어요..
저희 가족 5박 7일동안 너무 맛있는걸 많이 먹고 너무 잘 지내다가 왔어요.
관광, 힐링, 쇼핑 등등 다 맘에 들었던 이번 여행 다시 한번 더 발리 가고 싶어요.
그때도 모니카 가이드님, 기사님이랑 함께 여행하고 싶어요.
다음에 가게 된다면 안 가본 지역도 가보고 싶어요.
그때는 비치클럽도 가고 서핑도 하고 스쿠버다이빙도 하고 싶어요.
5박 7일동안 저희 가족에게 좋은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도네시아 발리 절대로 잊지 못할걸 같아요.
1일차(8월 26일)
오후 5시에 발리로 출발하는 비행기 탑승
부산에서 발리까지 7시간 걸려서 발리 도착 수속하고 짐까지 찾는데 거의 1시간 정도 걸린걸 같다.
모니카님이 저희 이름 팻말을 들고 도착 게이트에서 기다리고 계셨다....
드디어 모니카님을 만났다.. 만나고 나니 무사히 발리 잘 도착했구나 생각이 들었다.
차안에서 서로 인사하고 2박 3일동안 묵을 사누르 와트 짐바르 호텔 도착
낼 섬투어를 위해 숙소 도착하자마자 취침
2일차(8월 27일)

누사페니다 호핑투어를 위해 새벽 6시에 조식을 먹었다.
조식 먹는 레스토랑에는 우리가 첫 손님...
간단히 먹고 호핑투어 출발

누사페니다 도착~~ 블루코랄, 만타베이 등 포인트에서 스노쿨링 시작
운 좋게 돌고래들이 지나가는 모습도 볼수 있었다.
나는 무서워서 바다에 못 들어가고 아이들은 즐거운 스노쿨링을 했다.
우리 아이들 스노쿨링 하는걸 너무 좋아한다.. 어떻게 저렇게 물을 좋아하는지...

클링킹비치, 팔루앙클리프, 안젤라스빌라봉, 브로큰비치 등에서 인생샷 사진을 찍었다.^^
점심은 현지식, 저녁은 스테이크, 발마사지 받고 숙소 도착

숙소 도착 후 씻고 사누르에 제일 큰 아이콘발리 쇼핑몰가서 쇼핑하고 아이콘발리 옆에 비치가서 바닷가 구경도 하고 그네도 타고 인형탈 곰돌이랑 사진도 찍고 숙소 도착해서 잠들었다.
3일차(8월 28일)
발리전통가옥
발리에 2개정도 남은 전통가옥이라고 한다.
나는 절대로 이런데서 못 살걸 같다..
여기 사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신걸 같다.
발리스윙
여기서 완전 인생샷 거진 곳 작가님들이 포인트 포인트마다 사진도 너무 이쁘게 찍어 주시고..
처음에 스윙 체험 했을때 너무 무서워서 소리를 너무 많이 지려서 너무 민망했다. 그런데 타다가 보니깐 너무 재미있었다..
아이들에게도 좋은 체험 있었던걸 같다.

뜨갈랄랑 계단식논
논에 풀을 수학을 해서 풀들이 없어서 아쉬워지만 저 풍경을 보면서 먹는 점심은 꿀맛
몽키포레스트
원숭이랑 셀카 찍는 체험 너무 재미있었다. 사진 작가님이 얼마나 재미있게 사진을 찍어 주시는지 새로운 경험이었다.

우붓왕궁
왕 후손들이 사는 곳 나두 이런데서 사고 싶다. 왕궁 자체가 어마어마 했다..

우붓전통시장
어느 나라나 전통시장 풍경은 비슷한걸 같다.
모니카님이 물건값 흥정 할때 직원이 부르는 값에 50프로 이상 차감해서 말해라고 했는데..
40프로정도 밖에 차감을 못 받은걸 같다. 내가 50프로 차감하니 직원들이 얼마나 놀래든지..
더 깍을수 있었던걸 같은데...^^

3박 4일동안 숙박할 우붓 숙소 더 웨스턴 리조트 앤 스파 우붓 빌라
우붓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곳이여서 조용하고 힐링하기 좋은 정글 숙소
점심은 현지식 저녁은 나시짬푸르
4일차(8월 29일)
우리가 제일 기대했던 날^^

바투르 지프투어
새벽 3시부터 모니카님이 함께 해주셨다.
이날 모니카님 기사님 너무 고생하셨다.
새벽이여서 저렇게 옷을 입고 핫팩을 가지고 있었는데도 너무 추웠다.
그래도 작가님이 사진도 너무 멋있게 찍어 주시고 일출도 너무 이뻤다.
인생샷을 너무 많이 거진 곳.^^
지프투어는 다시 하라고 하면 다시 한번 더 해보고 싶다..

아융강 래프팅
아이들만 할 수 없었어 나두 어쩔수 없이 했는데.. 처음에 생각보다 너무 무서웠는데.
계속 하다 보니 너무 재미있었다.
래프팅 가이드님이 너무 재미있게 해주셔서 아이들도 즐거워 하고 나두 너무 즐거웠다.
발리 사람들은 다 친절한걸 같다.

반딧불 투어
저 반딧불 농장이 어마어마한 규모였는데 저기가 개인땅 주인이란다.
나두 저런곳에서 살고 싶다. ^^
날이 어두워지는 반딧불이 하나하나씩 나오기 시작하는데 얼마나 이쁘든지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체험이랑 분위기가 조금 달랐다.
점심은 현지식, 저녁은 현지식, 오일마사지
5일차(8월 30일)
자유시간
숙소에서 힐링타임

오늘은 숙소에서 수영하면서 호캉스중..
수영장 뷰가 정글이여서 너무 좋았다. 힐링 그자체
수영하는 사람들도 적고 조용해서 힐링하기 좋았다.
아이들은 수영하고 나는 선배드에 누워서 책도 읽으면서 힐링^^
점심은 호텔에서 저녁은 한국에서 가지고 간 컵라면, 햇반, 누룽지 등
6일차(8월 31일)

타나바락 클리프
발리에 이렇게 인생샷 찍을때가 많은지 모니카님이 사진을 너무 열심히 찍어주셨다.
사진 사진마다 너무 인생샷

울루와뚜 사원
바다 위에 있는 사원 사원 구경하는 동안 너무 이쁜 풍경
원숭이가 야생원숭이여서 물건들을 조심해야한다.
아님 원숭이들이 다 가지고 감...^^

술루반비치 / 싱글핀
음료수 먹으면 휴식중

짐바란 씨푸트
발리에서 마지막 식사
마지막 식사는 모니카님, 기사님이랑 함께.
음식량이 어마어마 너무 많았다. 모니카님이 선물로 주신 오징어튀김도 너무 맛있었다.
점심은 사테이얌/폭립 저녁은 짐바란씨푸트 오일마사지

발리공항
모니카님이랑 마지막으로 공항에서 한컷
아쉬운 마음에 사진 한장 남기고.^^
7일차(9월 1일)
발리에서 새벽 12시 5분에서 비행기 타서 부산에 오전 8시에 도착
부산에 도착하니 현실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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