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 가이드님과 삐? 기사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식사? 이동? 스케줄? 신경 쓸 거 단 1도 없고
우리끼리만 다니는 단독 전용 차량에
탄 가이드님이 맛집부터 마사지까지 착착 알아서 챙겨주니 우리는 그저 몸만 따라다니면 됩니다.
손 하나 안 대고 즐긴 3박 5일 코스
1일차: 공항 도착 ✈️ ➔ 호텔 체크인 늦은시간 도착했는데 불편함 1도없이 편하게 체크인했어요
2일차: 빈펄랜드 빈원더스🏖️ ➔ 현지식 숯불구이 🍖 ➔ 카페 ☕ ➔ 펍에서 수제맥주 🌙 ➔ 마사지 💆♀️
3일차: 미니비치,문아일랜드 호핑투어🚤 ➔ 해변 현지식 🍴 ➔ 🛍️ ➔ 루이지애나 수제맥주 🍺 ➔ 마사지 💆♂️
4일차: 혼총 곶 🪨 ➔ 나트랑 대성당 ⛪ ➔ 포나가르 탑 🕌 ➔ 촌촌킴 현지식 🍲 ➔ (마사지/목욕) 🧖♀️ ➔ 씨푸드 🦞 ➔ 공항으로!
어린 아이들과 급하게 여행을 계획짜면서 동선파악하고 먹을것,탈것,할것 이것저것 신경쓸게 한두가지 아닌데 가이드맨 덕분에 너무 편하고 즐겁게 놀다왔어요.
진짜 신경쓸것 하나도 없어요.
심지어 우리가 알아본것보다 항공권도 훨씬 싸게 다녀왔네요.
다음에는 푸꾸옥에 도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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