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반 설렘반으로 시작된 우리가족 첫해외나들이, 우선 현지에서 처음뵌 가이드 미미님께 감사인사 드려요^^~ 도착한 날부터 마지막 출발하는 순간까지 저희 가족들 챙기시느라 너무 고생많으셨어요.아무탈없이 잘자고 잘먹고 구경잘하고 정말 재밌게 잘놀다와서 너무 좋았어요 저보다 아이들과 마누라가 더좋아하니 가이드맨을 선택한 것이 신의 한수 랄까요 ^^~ 내년에도 저희가족 잘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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