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매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해외여행을 갔는데 현빈 가이드님 덕분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베트남의 역사, 경제, 문화, 교육, 일상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었고
가는 곳마다 충분한 시간을 주어서 여유가 있고 편안한 여행이었습니다.
음식에 대한 설명, 먹는 방법도 자세히 설명해 주어 정말 많이 신경 써주시고 있다는 행복감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1일 1카페도 좋았습니다.
컨디션을 계속 체크해주시고, 힘들다 싶으면 '여기서 잠깐 쉬었다 가시죠.'라고 배려해주어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추가 하고 싶은 일정을 말씀드렸더니 조율해주시고, 이쁜 사진도 찍어주셨고
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할 때 도와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가족끼리의 단독일정이 가능해서 좋았고,
에어컨 빵빵한 단독차량으로 목적지 이동이 너무 편안했어요.
공항 픽업부터 출국까지 현빈 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로 3박 5일의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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