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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 에 다시 다녀온 보홀 부모님과

★ ★ ★ ★ ★ 방문일 2026년 08월
장경국 Lv.1 보홀 2026.08.09 조회 8

2년전 너무도 만족스러운 보홀 여행을 마치고 언제 다시 오나 하다가  올해 휴가때 다시 방문하게 됬습니다.

저번 여행과 다른점은 가이드가 현지 한국인이었는데 이번에는 외국인 가이드 궁금했습니다.

 

부모님과 함께한 여행이다 보니 신중에 신중을 기해서 숙박부터 도움을 엄청 주셨습니다.

저는 6개월 전부터 보통 예약을 하는사람이다 보니  하필 그기간이 도놜드 아저씨께서 유류세 폭등이라는 아픔을 주셨어요.

그리하여 비행기값이 폭등 하였고... 예산보다 더 돈을 소비하게 되었져

헌데 업체분께서 저에 이런점들을 일부나마 기분이 좋게 아*다 가격보다 더저렴하게 방을 잡아주셔서 선결제를 했습니다.

아주 큰 위로가 됬습니다 하하

이윽고 휴가철은 왔고.......

부모님도 처음 해외여행인데.. 날씨가 안도와주네요 

출발전부터 태풍이라니..

정말 암울했어요. 그 깨끗한 바다속 다른세상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결과적으론... 실패.. 입니다. ㅠ ㅠ 

첫날 나팔링도 생각보단 좋진 않았지만, 가이드분과 상담하셨던 분꼐서 최대한 즐기게 해주시려고 많이 도와주셨어요.

이틀날 발리 카삭 투어도 갈수 없게 되어서... 대체 투어 등 노력을 하셨지만 

솔찍하게 발리 카삭에 비하면 아마 만족도 떨어진다고 솔찍히 말씀을 해주셔서

이틀날은 급 자유투어로... 투어비 반환 받았습니다.

마지막날 일정 역시도 깔끔하게 역시 다 할 정도로 기분좋게 마무리 됬구요.

저도 여기저기 많이 재 보는 스타일인데 어떻게 안남기고 장사하겠습니까?

근데 이곳은 그래도 인간적인 부분은 많이 느꼈습니다.

날씨가 도와주지 않는 휴가였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세번째에도 보홀을 오게 된다면 전 다시 여기로 올겁니다.

 

여행기간내 식당 맛사지 업체 등 본인이 원하는곳 선택 가능합니다. 일단 기본 식사비등 정해져있는 부분에서 오버되는 부분만 본인이 결제 하면 된다는게 참 편한것 같습니다.  그럼 모두 만족스러운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이 후기의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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