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흐려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예쁜 선셋을 감상할 수 있었네요. 적당히 흐린 날이 더 좋을 수도 있나봐요. 함께 한 Mimi 가이드님이 탄중아루 해변에서만 사진을 백장 넘게 찍어 주신듯. ㅎㅎ
사피섬 스노클링이랑 씨워킹도 좋았는데 역시 사진빨(?)은 선셋이네요..
반딧불도 좋았는데 아쉽게도 사진에는 담을수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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