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 여행은 싫고
내가 하나하나 찾아다니려니 힘들고
그래서 1년전 베트남 여행때 이용한 가이드맨!!!
올해도 가이드맨으로 예약해서
방콕과 파타야를 일주일간 다녀왔어요.
방콕에 도착하니 늦은밤이였지만 안나가이드님을 만나 편하게 숙소로 도착!
첫날 선물로 가이드님이 주신 태국과자 한봉지가
우리가족 매일 세븐일레븐을 들리게 되었죠!
1일 1세븐
👍
첫 일정부터 왕궁,사원투어라
방콕의 더위를 걱정했는데
에어컨 빵빵한 가이드맨 차량이 목적지 근처에서 픽드랍을 해주니
다닐만했어요.
🚐
가이드님 덕분에 가족사진도 남기고
😎😎🤓
궁금한거 질문해도 검색하며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선물로 나눠줄 하트치약도 구해주시고
맛있는 음식점 예쁜카페도 안내해주시고
무엇보다 한국어를 너무잘하셔서 소통에 문제가 없었어요!
설명해주시는 어휘가 딸보다 나은거 같다며 🤣🤣
파타야에서는 스노쿨링하고 해변에서 놀고 숙소로 갈까 했는데
파타야에 오면 진리의성전은 꼭 가봐야한다는 가이드님의 말에
맛사지 받고 노곤한 몸으로 갔는데 왠걸요
꼭 들려야하는게 맞습니다.
사진으로 보는거보다 아주 멋집니다!
마지막 날 방콕으로 돌아와 밤 비행기 타기전까지
가고싶었던 송왓로드도 들리고
7박 8일의 일정 가운데 가이드맨 덕분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었어요.
안나가이드님 차량기사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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