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번째 가이드맨을 이용해서 휴가를 보냈네요.
필리핀에 태국2번 발리 나트랑 이번에는 코타키나발루!!! 단 한번도 실패 없고 후회없고 편안했던 휴가였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인 가이드님 Jay가이드님과 함께 했어요.
첫 날 공항에 도착을 했는데 착륙도 하기 전부터 천둥 번개와 함께 날씨가 기가 막히더라구요ㅜㅜ
하지만 Jay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로 비한방울 맞지않고 호텔까지 갔습니다.
중간 중간 필요한 물품들과 늦은 도착으로 호텔에서 먹을 것들을 사서 체크인 하였고 미리 알려주신 정보와 둘째날의 기가막힌 가이딩으로 셋째날 가야아일랜드 리조트까지 완벽 입성 했습니다.
역시 정확한 정보와 도움으로 불편함 없이 리조트를 즐기고 3일만에 가이드님을 다시 만났어요.
헤어졌던 보호자를 다시 만난기분?ㅎㅎ
마지막 날인 만큼 남아있던 반딧불투어와 포토스팟을 돌아다닌 후 무사히 공항까지 입성을 했습니다ㅋㅋ
파워J Jay가이드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한게임 부탁드립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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