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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5일의 시간이 꿈처럼 흘러갔다.
아름답고 신비로운 하룽의 섬들과 삶의 에너지가 넘치는 하노이의 모습은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찬잔한 바다 위에 떠있는 천태만상의 하룽군도.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혼돈 속의 오묘한 질서와 조화. 건강한 삶의 모습, 문화유산,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
앞으로 10년 후의 하노이는 어떻게 변해 있을까 ? 빌딩들로 이루어진 스카이라인은 더 높아지고, 더 조밀해져 있을 것 같다. 하노이-하이펑 고속도로는 폭증하는 교통과 물류 운송때문에 한국의 경부고속도로와 같은 모습으로 변해있지는 않을까.
행복하고 즐거운 여행을 함께 만들어준 4명의 절친들에게 감사. TS Guys !
친구들아, 계속 건강하자.
마지막으로, 좋은 구경 시켜주고 맛있는 베트남 음식 먹게 해주려고 아침 일찍부터 저녁 늦게까지 고생해주신 베트남 전문투어가이드, 쯔엉(Trung) 가이드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안전 운전을 위해 애써주신 기사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 사진 업로드가 안 됩니다. 멋진 사진을 올리지 못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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