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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플린 가이드께 감사드립니다.
정준하를 닮으신 유쾌하신 채플린님 덕에 우리 다섯가족 좋은 추억 남겼습니다.
언제나 밝고 유쾌하며~~ 미안할 정도로 잘 챙겨주신 덕에 저희 가족 귀족 여행 다녀왔네요~~
다시 세부를 찾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로~ 큰 배려와 헌신에 다시 한번 고마움을 느낍니다.
특히! 입맛이 까다로운 저에게도 ㅜㅜ 힘들게 뺀 살~~ 채움하게? 해주셔서 ㅋㅋ 이건 감사할 일이 아닐까요??
바리바리 싸온 컵라면도~~ 볶음 고추장도 필요함이 없게 초이스 해주신 식당들도 만족 했습니다.
쉼 없이 설명해 주신 덕에 필리핀 구석 구석 다녀온 느낌입니다.
예쁜 가족 사진 많이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기회 만들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여행 하는 동안 큰 도움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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