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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나트랑 여행때 가이드맨을알게되어 미인가이드님과 투어한경험으로
이번 다낭여행시에도 망설일 필요없이 항공권과 숙소예약을 마치고
가이맨에 예약을 진행하였다.
드디어 D-dAY 다낭공항에 도착하여 스타카페 앞에서 만난 민안가이드님
기대했던대로 한국말도 유창하게 잘하시고 베트남 선생님 출신이어서
인지 "틀럿어요"^^라고 지적하면서 우리를 가르치시기도하고 어눌하지만
귀여운 발음으로 우리가 이동하는 버스안에서는 즐거운 웃음이 그치지 않았다.
주요 관광지 호이안과 바나힐에 대한 역사적설명까지 섬세하게 잘해주시고
인생컷을 남길 멋진장소 선정과 촬영까지 프로사진사 못지 않았다.
바나힐 투어때 비도오고 추운상태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을때는 환자의 손을
꼭 잡고 다니면서 다정하고 친절한 케어로 일행을 감동케했다~~.
튜어 3일내내 우리 일행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물해주신 민안가이드님과
기사님에게 감사드리며 헤어짐이 아쉬웠지만 다음에 다낭에서 가이드맨으로
다시 만날것을 약속하며 아쉬움을 대신하였다.
민안가이드님~~수고많았어요 다시만날 때까지 건강하세요~~^^
가이드맨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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