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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제롬&티나 가이드님과 함께한 세부여행 후기
작성자 세부점 작성일 2023-01-24 19:01:53


여행후기 본문: 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9749 (2023.01.23)

 

가이드맨과 함께한 세부 허니문!

후기를 남겨놔야지 남겨놔야지 하고 일에 치여

이제야 후기를 남긴답니당:-)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막탄공항!

공항 출발 전 제롬가이드님이 공항 도착하면 빨리 나와야

대기지옥에 빠지지 않는다고 해서 비행기에서 내려서

캐리어 찾자마자 열심히 달려서 1시간 안걸려서

금방 나왔던 것 같아요!

티나 가이드님이 저희를 맞이해주셔서서 솔레아리조트까지

안전하게 데려다주셔서 체크인도 곰방 했답니당

호텔방 입성!

첫날은 <다이빙팩> 일정이여서 아침에 호텔 조식 먹고

호텔주변을 돌아다니며 시간맞춰서 티나가이드님을

만났숩니다! 첫날부터 우여곡절이 많은 저희는 바로

필요한 약이 있어서 티나가이드님이 구해주셨어요!!

다시 한번 또또 감사드려요


일정 출발출발! 오늘의 OOTD!

첫날 점심은 졸리비였오요!

이 졸리비 스파게티가 올매나 먹고싶었던지..!!

졸리비 햄버거도 필리핀 여행 네번째만에 처음 먹었는데

넘나리 맛있었어요~~ 망고파이도 또 먹고싶눼여

다이빙팩 잼잼잼! 물고기도 엄청 많이보고 정어리떼도

보는 진귀한 경험도 했답니당! 그저 열심히 내려갔는데

10m정도 내려갔다고 하더라구요! 그저 잼


 

다이빙팩 끝내고 킹스파!

저랑 남편은 오일마사지를 받았어요!

세상 노곤노곤 하고 이날 엄청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고

망고주스와 차도 호로록 마셨더니 비가 추적추적????️

그래도 첫날 날이 가장 좋았던 것 같기도

첫날 저녁은 현지식을 먹었답니당

사실 아무것도 몰라서 티나 가이드님이 척척척

주문해주셨어요!! 입이 짧아서 많이 못먹은게 아쉽지만

엄청 열심히 먹었답니당


저녁먹고 다음일정까지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

탐탐에 가서 밀크티도 한잔 마시고 어메이징쇼보러 출발!

첫째날 마지막 일정은 어메이징 쇼!

태국에서도 비슷한 쇼를 봤지만 정말 다른 쇼였어요!

몇개의 공연은 조명때문에 보기 힘들었지만,

미녀와야수, 각 나라의 모습을 표현하는데 우오아아아

세상 재미있었답니당

공연이 끝나고 나서는 티나 가이드님과 헤어지는 시간ㅠ

함께여서 너무 재미있고 행복했숩니당

 

 

둘째날은 <오수팩>

저희는 오슬롭 / 투말록폭포 / 수밀론을 다녀왔어요!

둘째날부터 제롬가이드님과 함께했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비몽사몽한채로 출발하는데

제롬가이드님이 센스있게 목베게도 준비해주셔서

차에서도 열심히 숙면을 취했답니다!

안녕, 고래상어

사실 엄청 뜰뜬 상태로 호기롭게 갔지만 배멀미,,

그래도 물 속에 들어가니 괜찮더라구요!

내눈으로 직접 본 고래상어는 그저 와우ㅏ오아우ㅏ아

고래상어가 자꾸 툭툭 치고 가는데 그마저도 신기

배멀미는 힘둘었지만 한번쯔음 경험해도 좋을 체험이었어용

(가이드님 말로는 크게 배멀미 하는 사람이 없다하는데

그날 제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았었나봐요오)

투말록 폭포! 배멀미 때문에 지쳐있다가 오토바이타고

멀미가 쑥 내려가서 폭포구경 지대로 했쥬

제롬가이드님이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고 해서 그저

열심히 쫓아갔더니 폭포 독점했어여!

사진 왕왕 많이 찍어주시고 인생샷도 찰칵 남겼쥬


투말록 폭포 갔다가 수밀론 들어갔오요!

3년만에 처음 들어가는 여행객이라고 하더라구요!

캐녀닝을 체험하면 좋겠지만 수밀론에서도 둘이 재미있게

놀수 있을 것 같아서 갔는데!!

역시나!! 너무 좋았어요

그나마 여행 중 가장 좋았던 날씨

세상 눈 호강에 그저 힐링 힐링 힐링이었습니당

리조트에서 코코넛스무디 / 망고스무디도 맛있게 먹었어용

거의 한국인이 없어서 둘이 수영장 전세내고, 바다에서도

신나게 놀고서는 11시에 깔꿈하게 나왔답니당

다들 수밀론 하세요 수밀론 최고입니당

수밀론 왕왕 최고입니다

원래 일정은 리조트에서 식사지만 저희는 놀거 다 놀고

일찍 나와서 망이나살 먹었어요옹

제 필리핀 최애메뉴 입니다요‼️

꼬치도 맛있고 그냥 여기 최고예요

맛있게 먹고 비를 뚫고 막힌 길을 뚫어 숙소 들어가기전

K-마트에서 간식 털었어용 털털


둘째날 저녁이 될 컵라면과 간식거리들

제롬 가이드님이 선물해주신 고래상어마그네틱!

저희가 마그네틱 모으는 건 또 어떻게 아시구

센스있는 선물까지이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오

둘째날 일정도 끄읏-

둘째날 저녁부터 폭풍 재난문자

 

DAY3

밤새 재난문자 속에서 원래 일정은 호핑팩이었는데

배가 나갈 수 없어 <시티투어>로 대체해 진행했오요!

아침에 조식먹으러가는데 비바람이 불다가 나중에

잠잠해져서 그순간을 못참고 수영하러 나갔답니당

비오는날 수영장 독점

셋째날 OOTD

시티투어 시작합니당

점심은 파크몰 까사베르데 레스토랑에서 먹었습니당

저 햄버거 짱 맛  또 생각나는 맛

맛나게 먹고 파크몰 잠깐 구경하고 다음 일정으로 출발!

이곳저곳 열심히 돌아가니며 제롬가이드님이 알려주시는

필리핀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았답니당!

또 색다른 시간이였오요

시티투어를 얼추 마치고 아얄라몰 한바퀴 돌며

마트에서 선물할 것들 먹을것들 열심히 털고

세부 전망보러 높이 높이 올라갔답니당


 

카페가서 드넓은 전망을 봤숩니당

30분 차이도 안났는데 해가 똑 떨어졌어요

저날도 비를 맞으며 찍은 사진..ㅎ

세상 야경보며 힐링

저녁도 현지식을 먹었어요!

카페가서 크로와상을 하나 먹어서 그런지

이또한 맛있었는데 많이 못 먹었던 것 같은 너낌

셋째날 마지막 일정은 스파!

제롬 가이드님이 허니문 온 고객들에게 추천해주는

마사지라고 해주셨어요! 남편이 꼭 해보고 싶다고 해서

냉큼 한다고 했답니당

스파월드에 가서

‘ 스파-바디스크럽-스톤마사지 ‘순서로 진행되더라구요

바디스크럽은 바나나잎에 코코넛가루? 같은걸로

스크럽해주시는데 생각보다 향도 좋고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호텔에 욕조가 없다보니 뜨뜻한 물에 몸을 푹 담그니

세상 좋더라구요

스파도 시원하게 받고 숙소 돌아가며 제롬가이드님이

제가 필리핀에 다니며 쟁여오던 간식도 찾아주셨어요!

아얄라몰 마켓에는 없어서 시무룩이었지만

제롬가이드님이 세곳 돌아다니시고 찾으셨다며

그저 너무 좋더라구요

감사 감사 또 감사해유


 

DAY4

세부 신혼여행 마지막날

어제 하지 못한 <호핑투어> 진행 날인데 날씨가 여전히

좋지 않아 걱정했는데 다행히 배가 나갈 수 있다고 해서

숙소에서 짐정리도 하고 호핑투어 나갈 준비를 했답니당


마지막날 수영복 OOTD

신나게 놀다 갑시당

배는 떴지만 날씨는 여전히 도와주지 않은,,,

비바람 폭풍우 속에 사진은 또 열심히 찍던 저희와

열심히 찍어주시던 제롬가이드님


비바람 속 1차 스노쿨링은 포기하고 바로 섬으로 들어가

점심부터 먹었어요오오

라면 호로록 먹고 꼬치도 하나씩 맛보고 식사끄읏

애절한 눈빛의 갱아지가 저희보다 많이 먹었답니당

그저 귀여웠던 갱어지


밥먹고 트라이시클도 타봤답니당

비바람 속에 난민체험 하는데 트라이시클도 난민체험을

도와주는지 앞 유리창도 없더라구요

올랑고공원에 가서 수건 열심히 뒤짚어 쓴 뒤

철새도 보며 신나게 돌아다녔쥬

섬을 떠나며 파도도 잔잔해지고 날이 조금씩 좋아져서

줄낚시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당

물고기가 미끼 물 때 건들건들 하는 느낌이 재밌더라구용

제가 먼저 손맛보고 남편도 두마리 더 잡았답니다닷

스노쿨도 했답니당!

남편은 자격증이 있어서 엄청 신나게 누비며 다니고

물은 좋아하지만 수영은 못하는 저는 그저 사진찍을때

열심히 포즈만 취했답니닷????????

다음에는 스노쿨링 배워서 다시 가보려구요!!

놀랍게도 모든 비바람을 뚫고 일정을 소화했더니

날이 맑아지더라구여

마지막 일정으론 마사지를 받고 저녁을 먹었어요오



마지막 만찬은 파롤라에서 현지식을 먹었어용


 

마지막 만찬

진짜 다 맛있어서 입짧은 저희가 폭식했답니당

사실 하루종일 먹은게 많지 않아 배고팠었나봐요

자나깨나 저 캉콩이 왜이렇게 맛있눈지

밥 두번이나 퍼먹었던 기억이


 

모든 메뉴도 제롬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메뉴로 먹고

여기서만 먹을 수 있는 오이레모네이드? 도 먹어봤어요!

오이를 싫어하진 않지만 오이? 오이?! 이러다가 한입먹고

에? 에? 맛있네에? 상큼하면서도 오이의 시원한 맛이

꽤나 조화롭고 맛있더라구욘

저녁 맛있게 먹고 공항 가기전 루프탑 가서 스무디 마시며

야경 구경 신혼여행와서 가장 맑은 하늘

그저 너무 시간이 빨리가서 아쉬웠던 여행



 

안녕 , 세부

 

 

저희의 신혼여행은 가이드맨과 함께해서 다행이었어요!

비바람 속에서 일정이 수월하고, 원활하게 도와주시던

제롬가이드님과 열정 열정 열정으로 함께해주시던 티나가이드님 덕분에 어려움 속에서도 아주 재미있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당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에도 세부 여행을 간다면 다시금 함께해주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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