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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세부] 4박5일 가이드맨과 함께한 세부여행 모든투어 재미있고 알차게 즐기고 왔습니다.
작성자 세부점 작성일 2022-12-05 18:41:44


여행후기 본문:https://cafe.naver.com/cebuguideman/47278(2022.12.05)

 

가이드맨과 함께한 , 4박5일 세부여행 시작했습니다.

첫째날-다이빙팩

두째날-오캐팩

셋째날-호핑팩

넷째날-시티팩

다소 빠듯한 일정을 짜서 조금 힘들었지만 형과 함께하는

남자 둘만의 여행이라 재미있게 즐기고 왔습니다.

블루워터 마리바고리조트 도착

현지스러운 분위기에 오래된 나무와 필리핀 스러움이 물신 풍기는 리조트

가성비로 따지면 막탄에서 인기가 좋은 리조트가 맞는것 같습니다.(조금 낙후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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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째날 - 다이빙팩~

실내수영장에서 잠시 기본교육을 받았는데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기초적 교육

수영을 잘 못하는 분들도 충분히 할 수 있을듯 했습니다.

드디어 실전 다이빙~

처음에는 숨쉬는 것이 조금 부자연 스러웠는데 금방 익숙해졌어요~^^

뒤에서 현지 도우미 분들이 안전하게 보조를 해줘서 안전한 다이빙이었습니다.

바다속 영상은 상상을 초월한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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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둘째날 - 오캐팩(오슬롭&투말록 폭포&가와산캐녀닝)

아침일찍 출발(새벽4시에 출발예정인데 한시간 당겨서 출발)

토착후 차에서 조식 냠냠~~

오슬롭 고래상어투어&투말록폭포

이른 새벽 벌써 수많은 여행객들로 꽉참(일찍 출발하길 잘한듯 했습니다.~)

주의사항은 꼭 지쳐야함(안지키면 동행한 가이드도 책임이 돌아간다고 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어마어마하게 크네요(감깐든 생각 회를 뜨면 몇 인분? ㅎㅎ)

참고로 필리핀사람들은 회를 소수만 먹고 대부분 익혀먹는다고 합니다.

투말록 입구 여기서 오토바이타고 3분정도 가는데

오토바이 번호를 기억 하고 있어야 합니다.

돌아올때 같은 오토바이 타고 와야 한다네요^^(저는 22번 형은 70번 이었어요^^)

아바타의 배경이 되었다는 장소, 정말 웅장자고 아름다웠습니다.

가와산 집라인&캐녀닝(집라인은 추가요금이 듬)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면서 점프와 수영을 하면서 내려오는 스릴만점 캐녀닝

캐녀닝시 주의사항

캐녀닝장소 이동시 바닥이 엄청 미끄럽습니다.

캐녀닝도중 바닥이 이끼때문에 또 엄청 미끄럽습니다.

캐녀닝도중 가와산 물 절대 먹지마세요 설사 제대로 합니다.^^

(물을 가지고 가셔서 가이드 가방에 맏기세요, 담배,라이터도 같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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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셋째날 - 호핑팩

엄청큰 배가 우리 둘만의 여행을 위한 배라고 합니다.(왕대접 받는 기분^^)

바다속 수 많은 물고기때와 가지각색의 산호초를 눈과 몸으로 즐기면 됩니다.

(수영못해도 돼요, 현지 가이드가 구명보트 잡고만 있으면 당겨가며 이끌어줌니다.)

저는 수영을 좀 하는 편이라서 ㅎㅎ^^

형형색색의 물고기들 (니모도 있어요^^)

선상 낚시도 또 하나의 쏠쏠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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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넷째날-시티투어(유적지, 쇼핑몰, 성당, 세부전경)


유적지는 그냥 잠깐 역사를 잠시 들러서 보는곳~
쇼핑몰은 생가보다 엄청크고 많은 쇼핑객들로 가득했습니다.
성당 필리핀 사람이라면 꼭 한번 와보고 싶어하는 아기예수가 있는 곳

세부의 전경 (잘보면 막탄섬 우리가 있던 리조트는 대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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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날~둣째날여행기록

둘째날~셋째날 여행기록

쿠키영상~세부 음식, 맛사지

 

*세부여행 꿀팁*(저의 개인적인 생각^^)

 

1. 선크림 필수 잠시동안만 있어도 살이 타는게 아니라 익어요^^

2. 아쿠아슈즈 필수(제는 여행중 아쿠아슈즈만 신고 다님)

아쿠아슈즈 신으면 양말 필요없고(올때 신고온 양말 갈때 다시 신으면 1켤레면 끝)

3. 수영복은 2장이상 필요합니다.(팬티도 올때 입고온거 갈때 다시 입고감^^)

4. 손선풍기(첫날 넥밴드선풍기 하고 거치장스러워서 안함. 없어도 됨)

(습한 날씨가 아니어서 그늘은 시원합니다,이동중엔 에어컨 빵빵 오히려 차안은 추워요^^)

5. 담배 (한 유튜버가 전자담배 안된다고 했는데~. 현지와보니 많은 분들이 전자담배. 종류별로 다 피고 있었음~)

6, 담배종류(편이점 가면 , 에세두종류, 메비우스, 말보루 있었습니다.)

흡연구역 제한이 무지 강해진 느낌(저희 숙소 마리바고는 담배피시는곳이 두곳박에없고, 거리가 멀어서 애로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7. 술 소주는 큰 마트에는 있는데 작은 편의점이나 작은 마트에는 없었습니다.

맥주, 카스는 찾다가 포기, 산미구엘 먹음 ㅎㅎ

8. 물을 조심했어야 했는데 가와산 캐녀닝시 가이드가 계곡물을 먹는모습 보고 저도 목말라서 먹었다가 다음날 화장실 물기관총 쐈어요ㅜㅜ

9. 환전 1000페소만 교환하시고 물건 살때 무족건 작은 금액도 1000페소 내서 거스름돈으로 교환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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