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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보라카이] 상냥, 친절, 한미모하신 JANE 가이드님과 함께라서 재밌었습니다!
작성자 본점관리자 작성일 2022-08-03 16:43:48








여행후기 본문 : https://cafe.naver.com/boraguideman/15243 (2020.02.03)





제 딸의 고등학교 졸업을 기념하기 위해 3년만에 가족여행을 하게 되었어요ㅎㅎ 처음가보는 보라카이라 설렘 반 걱정 반이었지만 가이드맨의 JANE 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오래오래 추억을 되새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첫 날 밝게 웃으시며 다가오는 JANE 님을 호텔에서 만나 쉽게 호텔 체크인을 할 수 있었어요. 게다가 이른 아침 비행기로 점심을 제대로 못 챙겨먹은 저희 가족들을 위해 피자도 주문해주셔서 감동이었어요 !!!ㅜㅜ 다음날 간단한 일정 설명과 함께 숙소 내의 수영장과 맛집을 알려주셔서 더 즐길 수 있었답니당 드디어 두번째 날에 파라세일링, 제트스키, 선셋세일링을 즐겼는데요 아들은 제트스키를 딸은 선셋세일링을 좋아하더라고요 여기서 대박인건!! 보라카이의 멋진 해변과 모델만 있다면 어디든지 포토존으로 만들어버리는 센스를 겸비하셨다는 것!!


 

파라세일링과 선셋세일링까지 대박이지 않나요??ㅎㅎ 보라카이라고 인터넷에 치면 나올법한 사진처럼 이쁘죠? 여행갔다오면 남는거라고는 사진뿐인데 덕분에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어요 

 

세번째 날은 자유여행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핫한 '레드크랩'을 예약해주시고 길을 모르는 저희 가족들을 위해 친절히 데려다주셔서 맛있게 편하게 먹고왔답니다

 

네번째 날은 숙소 앞의 화이트 비치와 디몰만 구경했더라면 랜드투어로 푸카비치, 일리일리간 비치 등 다양한 비치와 보라카이의 동네를 구석구석 탐방해봤어요 비치마다 분위기가 다르다는 JANE 님의 말에 공감할 수 있었어요 ~^^ 3박 5일간의 여정으로 고단한 몸을 스톤마사지로 피로를 쏴악~ 날려보냈어요 (참고로 저는 마사지 받으면서 잤답니다,, ) 

 

처음에 카톡으로 스케쥴을 받았을 때 사진을 제대로 찍을 여유없는 패키지 여행과는 다르게 고객맞춤에 우선시하는 가이드맨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보라카이 가면 꼭 먹어야 할 맛집 위주와 더불어 숨겨진 디저트 가게 추천도 완전 맘에 들었답니다! 코코넛 빙수 또 먹고싶네요 ㅠㅠ~~!

 

딸을 가진 엄마로써 친구들과의 해외여행을 늘 반대했는데 JANE 님과 함께한다면 맘편히 보내줄 것 같아요 그만큼 안전하고 편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답니당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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